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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민영 박

절망적 토트넘 상황에 분노한 손흥민을 보며 영국 현지에서 대반전 반응 터져 나온 이유 “소니는 부드럽고 예쁜 소년이 아니다. 소니는 겁나 단단한 남자다!”

안녕하세요 안전놀이터 토토플러스입니다. 토트넘에 손흥민 선수에 파격적인 인터뷰 때문에 전세계에서 난리가 났습니다. 거기에 마지막에 부상으로 교체까지 하는 바람에 걱정하시는 팬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제발 이제 손흥민 선수가 이적을 했으면 하는 작은 바램이 있습니다. 토토사이트는 토토플러스에서 확인해보시고 메이저사이트나 메이저놀이터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손흥민 패스맵

나홀로 런닝 뛰는 손흥민..무인도 인가요.


토트넘과 웨스트햄의 경기에서 우리는 정말 올시즌 최악의 토트넘을 목격하였습니다. 경기를 지켜보는 우리 모두는 참담한 경기력과 선수들의 정신상태에 분노를 금치 못 할 상황이었는데요. 게다가 우리 손흥민 선수의 이례적인 분노가 담긴 인터뷰에 더해 손흥민 선수가 심각하게 고통스러워하는 장면까지 보게 되니 정말 마음이 착잡해지는 스런 슬픈 날이었습니다. 그러나 다행히도, 우리 손흥민 선수의 이런 감정을 옹호하며 충분히 이해한다면서 이것은 주장으로서 마땅히 해야 할 행동이었다고 주장하는 현지 전문가들도 등장했는데요. 어제 손흥민 선수는 분노할 수 밖에 없는 다양한 이유들이 있었지만, 팀의 공격수로서, 얼마나 울화가 치밀었는지를 여실힣 보여주는 것은 토트넘의 패스맵이었습니다. 이것을 팬들도 공유하면서 함께 울분을 토했는데요. 좌측 파란색 토트넘 진영에 혼자 무인도처럼 떠 있는 7번이 보이십니까?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이 진짜 좋지 않을 때 등장하던 일명 U자 빌드업 그 라인이 위로 좀 더 올라가 있을 뿐, 완벽하게 고립되어 있었던 손흥민 선수인데요. 웨스트햄의 입장에서는 "토트넘은 손흥민만 막으면 되잖아?" 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손흥민 선수가 움직임을 가져가면 2명, 3명의 수비수들이 철저히 봉쇄하고자 하는 수비, 그 수비 자체가 좋았던 것도 있지만, 이건 정말 너무하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토트넘 선수들의 볼 투입에 대한 창의력은 절망적이었습니다. 번뜩이는 창의적 패스를 넣어주고 어떻게든 공격의 실마리를 풀어보고자 했고 수많은 뛰어난 움직임으로, 동료 선수들에게 기회를 제공했으나 토트넘 선수들의 결정력은 좌절 수준이었습니다. 토트넘의 감정 기복 심한 동료들은 정말 허무하게 무너져 내렸는데요. 팬들 역시, 손흥민 선수의 고립은 곧 패배라는 것을 알기에 이런 부분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있었습니다. 그 반응 한 번 보시죠. "또 소니 혼자 서 있다" "손흥민에게 패스가 없다는 것은 패배란 뜻이야" "맞아. 그가 만약 부상을 입거나 우리 클럽을 떠난다면 우리 클럽을 떠난다면 우리는 다신 승리하지 못할 거야" "우리는 반대발 윙어를 제거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소니에게 크로스나 패스를 하기 위해서는 다른 윙어가 필요해" 이 마지막 댓글이 지적한 것처럼, 특히 안으로 침투해 들어가야 하는 필연적인 반대발 윙어 클루셉스키, 그는 어떤 면에서는 높은 평가를 받는 부분들도 분명 있지만 돌파가 전무한 윙어인데요. 툭툭 치다 반대발로 돌파 시도하면 막히고 공격 템포 다 죽이고 침투하는 공격수들마저 혼란스럽게 만든느 지연성 플레이는 그의 치명적인 단점이며 지금 토트넘에서 그리 유익해 보이는 부분은 아닙니다. 그와 반대 편에 출전했던 존슨 역시도, 과연 프리미어리그 1부 팀의 주전 윙어로서 충분한 역량을 갖고 있는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부진했는데, 그는 사실 좌측에서 뛰는 것 보다는 우측에서 뛰는 것이 익숙한 선수이기에 그나마 그에 대해서는 판단을 보류해줄 만한 이유는 있었는데요. 무엇보다 심각했던 것은, 손흥민 선수의 무수히 많은 공간 침투 시도에서 단 한 번도 패스를 넣어주는 선수가 없고, 마치 책임 회피를 하는 듯 아무 의미 없는 볼 돌리기로 시간만 축내는 중원 선수들 역시도 참담하기는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손흥민 선수가 주장으로서 팀의 패배에서부터 자유로울 수는 없지만 일부 매체들에서 나오는 혹평은 정말 말도 안 되는 것이었는데요. 경기 후 이런 참담한 팀의 경기력에 분노한 우리 손흥민 선수는, 받아들일 수 없는 패배의 원인이 무엇인지를 정확히 짚었습니다. 손흥민 선수는 토트넘 선수들이 너무 약한 모습을 보였다면서 수비수들의 집중력 부족한 실책과 공격수들이 좋은 기회에도 득점하지 못 한 부분을 질책하며 오늘 토트넘의 선수들은 프리미어리그를 뛰는 선수들 답지 못 했다고 이야기한 것인데요. 그래서 현지 매체들 역시도, 늘 긍정적이고 멋진 웃음을 보이던 손흥민 선수의 이런 이례적인 분노 표출에 깜작 놀란 반응을 보이기도 했습니다. 선수 경력에 있어서 이번 매치 상대였던 웨스트햄과 토트넘에서 모두 뛴 바 있는 스트라이커 출신이자 전문 해설가인 레스 퍼디낸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난 그가 그렇게 말한 것을 좋아한다. 그는 행복하지 않다. 항상 감독이 자신의 일을 해야한다고 말할 수 있지만 선수들도 서로 책임져야 하며 그가 한 말이 그런 의미로 들렸다. 그는 주장이기 때문에 선수들이 해야 할 일을 하지 못 한다면 그런 선수들은 다잡아야 한다" 주장으로서 팀의 느슨해진 기강을 잡기 위해 꼭 해야할 말을 했다는 것이죠. 지금이 바로 손흥민이라는 주장이 토트넘을 이끌어야 할 때라고 주장하였는데요. 현재 토트넘은 진정한 시험대에 올랐고 최근 전적 5전 4패는 좋지 않다면서 손흥민은 이제 팀 동료들을 하나로 모아 현재의 작은 슬럼프에서 벗어나게 만들어야 하며 선수들은 좀 더 집중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현재의 토트넘에 승리를 다시 가져오기 위하여 필요한 것은, 선수들을 다시 하나로 뭉치게 만드는 주장의 독려이기에 손흥민 선수의 이 발언은 적절했다는 것이 중론인 것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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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선수 수명 갉아 먹고 있는 토트넘


토트넘하면 떠올리는 최고의 레전드이자 감독 출신인 글렌 호들은 얼마 전 주장으로서의 손흥민 선수를 매우 높이 평가한 바 있으며, 손흥민 선수가 주장을 하기에는 불리한 점이 있음에도 잘 극복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는데요. "내 생각에 손흥민은 자신이 주장이라는 사실을 좋아하는 것 같다. 난 그가 이전의 주장들과는 다른 유형의 주장이라 생각한다. 최전방 공격수와 주장을 병행하는 것은 어렵지만 모범을 보임으로서 이를 해내고 있다." 그리고 이 경기에 앞서 포스테코글루 감독은, 손흥민 선수는 위대한 선수로 남게 될 것이고 자신의 축구에 있어 손흥민 선수가 가진 중요성에 대해 어필한 바 있었는데요. 이 부분에 대해서 팬들 역시 크게 공감하고 있었습니다. "이번 시즌 소니의 창의력은 통계가 말하듯 훌륭하다. 난 그가 리그에서 스루패스 성공 부분의 공동 3위라고 생각한다. 손흥민 안에 케인이 있었다는 사실이 밝혀졌어" "소니의 축구 지능은 수 년 간에 걸쳐 훨씬 좋아졌어. 피지컬적인 것은 아니지만 그의 볼 연결은 이번 시즌 정말 놀랍다. 또한 그가 상대 골키퍼를 압박해 경기장 한쪽으로 패스를 유도하는 걸 보면 그가 얼마나 지능적인지 알기에 좋아할 수 밖에 없다. 그리고 그의 이런 플레이는 우리에게 수 많은 기회와 골을 안겨주었어" "통계적으로 손흥민은 이번 시즌 최고의 피니셔였다. 그는 항상 최고 중 한 명이었지만 이번 시즌에는 그의 최고의 위치에 의문의 여지가 없다고 생각해" "올해 뿐만 아니라 그의 선수 경력 대부분 동안 그랬어. 그는 스포츠 역사를 통틀어 가장 치명적인 마무리 선수일 거야" "내가 소니를 좋아하는 점은 그의 태도야 그는 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사람으로 전세계 광고판에 등장하고 수 백만 명의 우상이지만 매우 친절하고 긍정적인 사람이야. 다른 사람들은 이런 인기를 가지고 있으면 겸손하지 못해. 정말 완벽한 주장이야." "이번 시즌 소니의 창의적 플레이에서 내가 가장 좋아하는 점은 정말 심플하고 올바른 결정을 내린다는 점이야. 앞쪽으로 즉시 패스하는 것은 미친 듯한 드리블로 상대를 제압하고 수비가 이미 붙은 선수에게 패스하는 것보다 훨씬 더 효과적이야. 내 생각에 손흥민이 득점 이외에 다른 플레이에 대해 과소평가 되는 이유는 하이라이트 장면에서 보여줄 것이 많지 않기 때문이라고 생각해. 하지만 그는 대부분의 경우 올바른 플레이를 하고 있어" 이 마지막 팬이 말한 부분, 바로 이 점이 중요한데요. 현재 매디슨의 공백이 크게 느껴지는 부분은, 손흥민 선수와 매디슨의 경우 빠른 전진을 위한 움직임과 패스를 가져가는 반면, 이 두 ㅅ ㅏ람을 제외하면 토트넘에서 이게 되는 선수가 단 한명도 없기 떄문인데요. 템포 다 죽이면서 앞에 선수를 보지도 못하고 공간 확보도 안 해주는 몇몇 선수들을 보고 있자면, 정말 답답해서 울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손흥민 선수의 기량 수준에 맞춰줄 선수가 없는 것이 너무 여실히 느껴지는 토트넘이기에 이러다 고통스러운 과거로 다시 회귀하는 것은 아닐까하는 우려가 나오는 것인데요. 그리고 지금 현지에서는 토트넘의 이런 절대적인 재앙 상황에 대한 더욱 깊은 우려가 더해지고 있습니다. 손흥민 선수가 이번 웨스트햄전에서 등쪽 부상이 우려되는 충돌이 있었고 극심한 고통을 호소한 것을 두고 나오고 있는 말인데요. 출전하지 못 하게 되는 것을 우려하는 기사들을 쏟아내고 있습니다. 아직은 부상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 것인지에 대한 자세한 소식이 없지만, 만약 손흥민 선수가 출장하지 못하면 토트넘에겐 재앙이 될 수 밖에 없는 것이죠. 팬들 역시 손흥민 선수가 고통스러워하는 장면을 보며 이렇게 반응했는데요. "프리미어리그에도 만약 미국 스포츠들과 같은 선수 드래프트 제도가 있었다면 소니의 부상은 일부러 져서 순위를 내려야 할 시점이 될 거야" "근데 소니는 이전에 팔이 부러졌을 때도 경기를 계속하고 득점까지 했었기 때문에 확실히 상태를 알수가 없어" "팔이 부러졌어도 득점했던 걸 기억해? 소니는 모두가 생각하는 부드럽고 예븐 소년이 아니야. 소니는 겁나 단단한 남자야" "기자들이 그에게 울었고 그는 괜찮다고 했다고 하더라" "소니가 빠지면 우리 첼시보다 더 아래 순위로 내려갈 것 같다" "그는 경기 후에 진통제를 먹어야 했어" 일부 팬들이 지적하듯이, 현재 손흥민 선수의 부상 강도 여부는 토트넘의 올 시즌 전체를 좌지우지하게 될 심각한 부분인데요. 꼭 심각한 부상이 아니더라도 지옥의 연말 프리미어리그 일정에 있어서 체력적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은 체력적 저하를 일으킬 수 있는 부분은 심각한 문제가 아닐 수 없는 것이죠. 현지 매체들도 손흥민 선수의 체력에 대한 우려를 겸하고 있는데요. 매경기 종료 휘슬이 울리기 전까지 최선을 다해 상대 골키퍼와 수비진들을 향해, 전력으로 뛰어가 압박하는 손흥민 선수이기에 더욱 더 우려스러운 점이죠. 그렇기에 부상 여부와 관계없이 출장 시간을 조절해줄 필요가 있어 보이는데요. 손흥민 선수는 그 스스로가 못 뛰겠다고 먼저 말할 선수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손흥민 만큼만 해라" 이것이 지금 토트넘에게 반드시 필요한 부분이고 팬들도, 전문가들도, 포스테코글루 감독오 토트넘 선수들에게 바라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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