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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사진민영 박

중국전 손흥민에 분노한 중국 관중들의 토트넘 팬 폭행 사건이 유럽 매체들 통해 퍼지고 중국 실체가 만천하에 드러나버린 실제 상황 “토트넘팬, 중국인들에게 학대당했다. 유럽 초토화”


중국 토트넘

중국의 파렴치한 행동.


안녕하세요 안전놀이터 토토플러스 입니다. 하루 지나서 이제 중국도 좀 차분하게 현실과 냉정을 찾은 것 같습니다. 우리 대표팀과의 경기 그 자체만으로도 자신들의 수준을 냉정히 평가할 거울이 되었다면서 우리 대표팀과의 경기가 자신들에게는 소중한 기회였다는 중국 매체 모던 익스프레스의 수석평론가 다이쥐센의 평가가 나온 것인데요. 그렇죠. 이런 평가가 나오는 게 맞죠. 싱가포르처럼 겸허한 마음으로 소중한 기회를 감사하게 받아 들였어야지 왜 이길 수 있네 마네 하면서 도발을 한건지 거 참 알 수 가 없습니다. 중국청년망도 그런 이야기를 합니다. 비록 0:3으로 패했지만 자신감을 얻었다고 말이죠. 그런데 이렇게 중국 대표팀의 경기력에 긍정적인 부분을 얻으면 뭐하겠습니까? 정말 상상을 초월하는 관중들의 행태가 전 유럽과 세계 전역에 실시간으로 퍼지면서 국가 망신을 아주 된통 당하고 있는 중국입니다. 그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은 바로 손흥민 선수의 소속팀 토트넘의 서포터즈를 중국 관중들이 구타했다는 기사들 떄문인데요. 중국 팬들은 토트넘 서포터들을 표적으로 삼은 것으로 보인다면서 지금 관련 폭행, 괴롭힘 영상들이 퍼져 나가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 영상에는 토트넘 등번호 7번이 적힌 셔츠를 입은 한 서포터가 다른 중국 팬들에게 끌려나가는 모습이 담겼고 그 이후 SNS에서는 스퍼스 셔츠를 입은 다른 팬들이 중국 서포터들과 펀치를 주고 받는 모습이 잡혔다는 것인데요. 이런 충돌의 이유는 불분명하지만 아마도 한국 최고의 선수 손흥민이 토트넘의 주장을 맡고 있어 중국 팬들의 분노를 샀을 수 있다는 것입니다. 토트넘 팬들 뿐만 아니라 유럽 전역에 이 소식이 퍼져나가고 있는데요. 데일리메일은 한국을 상대로 한 중국의 부진한 성적을 두고 중국 언론은 '한국 공포증' 즉 공한증이라는 용어를 내놓았으며 한국 서포터즈들은 이를 기꺼이 받아들였다면서 이런 통제되지 않는 관중들의 특정 부분들은 추악했따는 것입니다. 데일리 스타 역시, 손흥민이 마스터 클래스 경기력을 선보인 후 중국 팬들이 토트넘 유니폼을 입은 사람들을 공격했다면서 있어서는 안될 상황이 연출된 것을 비판했는데요. 매체들이 이렇게 전하는 소식을 건네 받은 토트넘 팬들은 "이제 토트넘은 15억 인구 국가의 미움을 받나? 토트넘이 이보다 더 거대해 질 수는 없겠다" "중국 네티즌들은 저 사람의 이름과 대학교를 알아내서 그가 반역을 했기 때문에 대학에서 그를 추방하라고 요구하고 있어." "중국인들은 태극기를 들고 응원하는 한국인들을 둘러싸고 욕설을 퍼부었어" "영국에서는 이런 일이 절대 일어나지 않을 거야" "소니는 영국에서 주말마다 인종차별적 행동에 직면해" 그리고 이번 경기에서, 토트넘 팬들이 주목하는 것은 손흥민 선수의 눈부신 활약 중, 정말 보기 드물고 희귀한 장면들에 정말 놀라워 하고 있는 팬들인데요. 메이저사이트


대한민국 손흥민

중국을 비참하게 만든 손흥민의 라보니킥


메이저놀이터 그 중 첫 번째는 바로, 손흥민 선수가 중국과의 경기 중 라보나 킥을 선보였기 때문입니다. 이는 다리를 꼬아서 슛이나 크로스, 패스 등을 하는 멋진 기술이죠. 주로 네이마르와 같은 브라질 선수들이나 기술력이 뛰어난 선수들이 약발을 보완하고 템포를 혼란을 주기 위해 선보이는 기술인데요. 이 라보나 킥을 자연스럽게 구사한 손흥민 선수의 기술력이 현지에서 큰 화제가 된 것이죠. 손흥민 선수의 멋진 라보나 킥을 확인한 팬들은 정말 흥미롭고 이색적인 반응을 보였는데요. "라멜라가 가르쳐 줬나봐" "라멜라는 소니에게 오른발로 하는 방법을 가르친 적은 없어" "소니는 여전히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상은 아직 그의 최종 모습을 맞이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아" "소니의 기술 레파토리는 여전히 확장되고 있어" "손흥민은 양발이 다 좋아서 라보나가 필요 없는 유일한 남자인 줄 알았는데" "근데 각도상 바깥발로 감는 것이 더 쉬웠어. 아마도 프리미어리그 무승부 경기에서는 그런 시도를 하지 않을 거야" "난 소니가 이런 플레이를 할 줄 몰랐어. 왜냐하면 이건 약한 발이 취약한 선수들의 움직임이기 떄문이야" "플레이 메이커 손" 손흥민 선수에 이어 푸스카스 상을 받은 바 있는 전 동료 라멜라와 같이 약한발이 정말 취약한 선수들이 주로 사용하는 기술이 바로 이 라보나 킥이란 점인데요. 그럼 손흥민 선수는 이 기술을 왜 중국전에서 썼을까를 생각해보면, 본능적일 수도 있고 템포를 흔들기 위함일 수도 있지만 개인적으로는 중국을 상대하는 손흥민 선수의 여유와 자신감이 아니었을까 합니다. 이런 플레이를 상대 선수가 당하게 되면 정신적 타격도 있을 수 밖에 없고 '너희는 우리를 못 이겨'라는 가장 확실한 메시지가 되는 것이 아닐까 하는데요. 전세계에서 가장 양발을 잘 쓰는 최고의 선수가 굳이 라보나 스킬을 선보인데에는 그런 부분도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 하나, 토트넘 팬들과 유럽 축구 팬들이 손흥민 선수에게서는 정말 보기 귀하다는 헤딩골을 목격한 것도 큰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장면을 본 팬들은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에게 이렇게 반응하고 있었습니다. "정말 환상적인 헤더야" "포스테코글루 주목해" "소니가 언제부터 머리로 골을 넣었는가" "소니의 헤딩? 해트트릭보다 더 드물다" "난 토트넘이 이강인을 미드필더로 사길 정말 원했어" "케인이 소니 가면을 쓰고 한국 대표로 뛰고 있는 이유는 뭘까?" 손흥민 선수의 헤딩골, 정말 보기 드물다는 건 맞지만 그렇다고 손흥민 선수가 헤딩을 못하는 것도 아니죠. 또한 너무나도 탁월한 슈팅 능력과 결정력에 가려져 있었던 것일 수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스트라이커로 뛰는 데 있어서 헤딩은 아주 중요한 부분이 될 수 있기에 손흥민 선수의 헤딩 골 기록은 정말 좋은 타이밍에 나온 것이라는 생각이 드는데요. 바로 이런 손흥민 선수에게 멋진 패스를 선사한 우리 이강인 선수, 이강인 선수 영입이 신의 한수라고 생각하는 파리 생제르맹과 프랑스 매체들은 역시나 이번 경기에서도 멋진 활약을 이어간 이강인 선수에게 주목하고 있었습니다. PSG토크는 이강인 선수가 멋진 세트피스 도움을 기록하였고 이러한 활약으로 한국 관중들을 사로 잡았다면서 손흥민이 추후 국가대표팀을 떠나는 순간이 오면 PSG 스타 이강인이 한국의 차세대 얼굴이 될 것이라 이야기했는데요. 토트넘의 스타 손흥민은 한국 축구의 얼굴이지만 이제 31세인 그의 나이를 감안하면 전성기가 몇 년 남지 않았으니 박지성에게 바통을 이어 받은 손흥민에게서 다시 바통을 이어 받을 선수는 이강인이며 그가 한국의 아이콘 자리를 계승할 것이라 예상하는 PSG토크였습니다. 이번 중국전에서 선보인 손흥민 선수의 엄청난 활약을 감안한다면 아직까지는 먼 미래의 이야기이겠지만 기사의 표현대로 이강인 선수가 그럴 능력이 되느냐란 질문에는 그 누구도 이견 없이 '그렇다'라고 하지 않을까요? 컬쳐psg 역시도, 다시 한 번 이강인이 결정적인 모습을 보였다면서 계속 빛을 발하고 있는 이강인은 이번 중국전에서도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와 결정적인 역할을 해냈고 손흥민에게 도움을 제공했다 보도했습니다. 사실 최근 두 번의 월드컵 예선 경기에서 이강인 선수와 손흥민 선수가 눈부신 활약을 하여 조금 가려진 측면은 있었지만 대한민국의 돌격대장, 황소 황희찬 선수 역시도 점점 더 그 위력을 더해가고 있음을 부정할 수 없습니다. 뭐랄까요? 요즘 그가 축구에 눈을 뜨고 있다는 느낌을 선명하게 주고 있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대한민국 김재

중국을 압도한 김민재, 황희찬


먹튀검증 요즘 황희찬 선수에게 절대적인 기대를 걸고 있고 아직 계약기간이 남아 있음에도, 불길한 촉이 들었는지 벌써 재계약 제안을 넣었다는 울버햄튼 공식 웹사이트 역시 이 소식을 놓치지 않고 전하고 있었습니다. 울버햄튼의 스타는 오늘 조국을 3:0 승리로 이끌고 울버햄튼의 스타는 오늘 조국을 3:0 승리로 이끌고 불타오르고 있다는 것인데요. 황희찬은 올 시즌 네투와 함께 무자비한 우위를 보여주고 있으며 이번 시즌 팀 내 최고 득점이 이를 증명한다면서 황희찬이 팀을 떠나지 않은 것에 대해 지금 모든 사람들이 기뻐한다는 것입니다. 이번 중국전에서도 황희찬 선수는 경기 내 어떤 선수보다도 많은 18번의 볼 경합에 참여했고 부지런 했으며 PK를 획득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런 상승세가 오래 지속되기를 팬들은 바라고 있다는 것인데요. 황희찬 선수가 최근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경기 보는 맛도 요즘 쏠솔한데, 이번 월드컵 예선 주간에서도 부상 없이 계속 좋은 흐름을 이어나가고 있기에 정말 기쁩니다. 그리고 끝으로 정말 칭찬하고 픈 선수, 이번 예선 MVP를 주고 싶은 선수는 따로 있는데요. 이번 월드컵 예선 기간에 손흥민 선수와 이강인 선수, 황희찬 선수의 활약도 정말 눈부셨지만 우리 대표팀의 월드 클래스 센터백 김민재 선수는 우리 팀의 근간을 바꾸어 놓고 고질적인 문제까지 모두 해결했기에 그 공을 인정 받았으면 합니다. 두 줄 수비를 깨지 못해 허덕이다가 상대의 역습 한방에 무너지는 패턴, 우리는 대게 이를 무슨 무슨 참사라는 이름으로 잊지 않고 뼈아프게 새겨 왔었는데요. 김민재 선수는 싱가포르는 물론, 중국 선수들의 역습과 찬스에서 이런 기회를 원천 봉쇄해주는 일명'원백' 시스템의 완벽한 모습으로 이런 불안감 자체를 완전히 없애 주었다는 평가를 하고 싶습니다. 그가 이제 피지컬적인 부분만이 아니라 축구지능적인 부분과 함께 이전 나폴리에서와 현 소속팀 바이에른 뮌헨에서의 유사한 경험을 통하여 이제 우리 대표팀에서 기습적인 역습 허용의 불안감을 차단해 주고 있는데요. 특히나 아시안컵과 같은 대회에서의 그 가치는 실로 클 수 밖에 없는 것이죠. 우리 대표팀 공격진들과 중원 선수들이 마음껏 올라가서 상대를 폭격할 수 있도록 뒤에서 사령관의 모습을 보여주는 우리 김민재 선수의 가치는 정말 이루 말할 수 없이 크다는 생각입니다. 큰 부상없이 무사히 이번 월드컵 예선을 마쳐준 우리 대표팀 모든 선수들에게 찬사를 보내는 바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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